다른 면에서 활발한 개의 한 번뿐인 증상은 지켜봐도 되는 경우가 많지만, 바로 수의사에게 전화해야 하는 신호도 있어요.
성견이 한 번 토하거나 변이 묽었지만 그 밖에는 생기 있고, 물을 마시고, 산책을 가고 싶어 한다면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. 신선한 물을 늘 준비해 두고, 하루이틀 소화가 잘되는 식단이 우리 개에게 맞는지 동물병원에 물어보세요.
반복해서 토하거나 물도 못 넘기는 경우, 토사물이나 변에 피가 섞인 경우, 배가 부풀었거나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헛구역질을 하는 경우, 축 늘어지거나 아파하는 경우, 독성 물질을 먹었거나 물건을 삼킨 것 같은 경우에는 전화하세요. 강아지, 노견, 지병이 있는 개는 탈수가 빨리 오니 더 일찍 연락하세요.
언제 시작됐는지, 얼마나 자주인지, 토사물이나 변이 어떻게 생겼는지, 개가 먹었을 만한 것을 적어 두세요. 사진도 도움이 돼요. 앱의 반려견 일지에 증상을 기록하면 시간이 지나며 패턴을 볼 수 있어요.
정답: 지켜보면서 물을 늘 마실 수 있게 한다
생기 있는 개의 한 번뿐인 증상은 지켜봐도 되는 경우가 많아요. 나빠지거나 낫지 않으면 전화하세요.
정답: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헛구역질과 부푼 배
헛구역질과 부푼 배는 위가 꼬인 것일 수 있고, 이는 응급 상황이에요.
정답: 강아지, 노견, 지병이 있는 개
강아지, 노견, 아픈 개는 탈수가 빨리 와요.
정답: 언제 시작됐는지, 얼마나 자주인지, 어떻게 생겼는지, 개가 무엇을 먹었는지 적은 메모
시간, 빈도, 모양, 가능한 원인, 그리고 사진이 있으면 판단이 쉬워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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