밥, 장난감, 잠자리 앞에서 몸이 굳거나, 으르렁거리거나, 물려고 하는 개는 자원을 지키는 중이에요. 빼앗지 말고 교환하세요.
초기 신호는 더 빨리 먹기, 밥그릇 위에서 얼어붙기, 노려보기, 입술 들어 올리기예요. 으르렁거림은 그다음 경고예요. 자원 지키기는 자연스러운 행동이지만, 특히 아이들과 함께라면 무는 행동으로 번질 수 있어요.
물건을 빼앗으면 개는 사람이 자기 것을 위협한다고 배워요. 대신 더 좋은 것을 주고 바꾸세요. 밥 먹는 개 옆을 지나가며 맛있는 간식을 그릇에 떨어뜨려 주면, 사람이 다가오는 게 좋은 소식이 돼요.
으르렁거림은 경고이니 절대 벌하지 마세요. 경고가 없어지면 개가 예고 없이 물 수 있어요. 개가 편히 먹게 두고, 밥이나 씹을거리를 가진 개에게서 아이들을 떨어뜨리고, 지키는 행동이 심하거나 물림으로 이어졌다면 자격 있는 행동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.
전체 아티클과 더 많은 기능은 DogCompanion 앱에서 만나보세요.
App Store에서 다운로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