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 소리에 대한 공포는 흔하고, 도움 없이는 대개 더 심해져요. 미리 계획하고, 반려견을 달래 주고, 일찍 수의사와 상담하세요.
떨기, 헐떡임, 서성거림, 숨기, 도망치려 하기, 밥 거부는 말을 안 듣는 게 아니라 진짜 두려움의 신호예요. 겁먹은 개를 달래 준다고 두려움이 강화되지는 않아요. 개가 원하면 숨을 수도 있게 해 준다면, 차분히 곁에 있어 주는 것이 도움이 돼요.
불꽃놀이가 시작되기 전, 해가 있을 때 리드줄을 채워 산책시키고, 겁먹은 개는 뛰쳐나가기 마련이니 인식표와 마이크로칩 정보가 최신인지 확인하세요. 커튼을 치고, 음악이나 TV를 켜 두고, 조용한 방에 아늑한 쉼터를 마련해 주세요. 문과 대문은 닫아 두세요.
개가 먹거나 노는 동안 녹음된 폭발음을 아주 작게 틀어 주고 몇 주에 걸쳐 천천히 볼륨을 높이는 소리 둔감화 훈련은 두려움을 줄여 줄 수 있어요. 두려움이 심한 개라면 시즌이 오기 한참 전에 수의사를 찾아가세요. 도움이 되는 약이 있고, 반드시 우리 개에게 맞게 처방받아야 해요.
정답: 아니다, 차분히 곁에 있어 주면 도움이 된다
두려움은 감정이지 배운 재주가 아니에요. 개가 원하면 숨을 수도 있게 해 준다면, 차분한 위로는 도움이 돼요.
정답: 인식표와 마이크로칩 정보가 최신인지
겁먹은 개는 뛰쳐나가기 마련이고, 최신 신원 정보가 있으면 집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훨씬 커요.
정답: 불꽃놀이가 시작되기 전, 해가 있을 때 리드줄을 채워서
첫 폭발음이 울릴 때 개가 뛰쳐나가지 못하도록 일찍, 리드줄을 채워 산책하세요.
정답: 시즌 한참 전에 수의사를 찾아간다
수의사는 계획을 세우는 걸 돕고, 필요하면 우리 개에게 맞는 약을 처방해 줄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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