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후 6개월에서 2살 무렵 사이에 많은 개가 배운 걸 다 잊은 것처럼 보여요. 지나가는 시기이고, 인내할수록 더 빨리 지나가요.
사춘기에는 호르몬 변화가 생기고, 독립심이 커지고, 세상에 대한 관심이 늘어요. 완벽하던 리콜이 사라질 수 있고, 새로운 공포기를 겪는 개도 있어요. 대형견은 소형견보다 늦게 성숙하는 경우가 많아요.
훈련을 한 단계 되돌려 다시 넉넉히 보상하고, 리콜이 불안한 곳에서는 롱리드를 쓰고, 원치 않는 행동을 연습할 수 있는 상황은 피하세요. 일과를 예측 가능하게 유지하고 개가 충분히 자는지 확인하세요.
갑작스러운 공격성, 심한 두려움, 걱정되는 행동은 일찍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게 좋아요. 수의사에게 통증이나 질병이 아닌지 확인받고, 보상 기반 방법을 쓰는 자격 있는 훈련사나 행동 전문가를 찾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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