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부분의 분만은 무사히 끝나지만, 난산을 일찍 알아차리는 것이 강아지와 모견을 살립니다.
난산은 출산이 어려워진 상태를 뜻합니다 — 산도에 걸린 강아지, 약하거나 없는 진통, 지나치게 큰 강아지, 비정상적인 태위 등이 원인입니다. 소형견과 단두종은 위험이 더 높아 미리 제왕절개를 계획하기도 합니다.
강한 진통이 30~60분 이어져도 강아지가 나오지 않을 때, 아직 낳을 새끼가 남았는데 강아지 사이 간격이 2~3시간을 넘을 때, 첫 강아지가 나오기 전에 녹흑색 분비물이 보일 때, 모견이 기운을 잃거나 쓰러지거나 헛되이 힘만 줄 때는 즉시 연락하세요.
출산 예정일 전에 수의사의 야간 응급 연락처를 준비하고, 응급 병원까지 가는 길을 익혀 두고, 모견의 병력과 예정일을 앱에 기록해 두세요. 걸린 강아지를 직접 세게 잡아당기지 말고 — 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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